G.CONIC
제품과 시각, 그리고 경험 사이의 연결을 고민합니다. 오래 남는 가치를 만드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1 / 3: 작은 소리로 완성되는 공간
제품을 발견하고 꺼내는 과정에서 포장의 구조와 정보가 사용자의 기대와 행동을 어떻게 이끄는지 살펴봅니다.
시간이 지나도 곁에 남는 사물은 어떤 기준으로 만들어지는지 재료와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작은 전시 공간에서 작품의 배치와 관람 동선이 경험을 만드는 방식을 기록했습니다
8개 미디어를 담은 앨범입니다.